검색창열기

iLIKEiT > 리뷰 > 모바일

블루투스 이어폰 'LG전자 톤프리 HBS-TFN7', 한쪽 유닛 가격은 6만 5천원.

오군 댓글 0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군입니다. 

 

최근에 LG전자 서비스센터를 몇번 다녀왔습니다.

 

폰도 그렇고 LG전자 제품을 애용 중인데 최근들어 자잘한 문제들을 처리하고자 서비스센터 다녀온 이야기와 그 속 자잘한 정보 하나 적어봅니다.

 

전 지금 제주인데요.

 

집에서 서울역과 김포공항을 거치면서 정말 쥐도 새도 모르게 그리고 너무도 스물스하게 제 블루투스 이어폰 오른쪽을 다시 한번 사회에 환원했습니다. 

 

P20211124_152857441_9E63044E-68F8-4B36-920B-36C4EF5232DE.JPG 

 

노이즈캔슬링도 있는 톤프리 HBS-TFN7(이하 TFN7)를 구매해 약 1년간 사용했는데 이번까지 총 3번 유닛을 분실했습니다. 

 

매번 분실할 때마다 어쩜 그리 귀에서 빠지는 느낌도 없이 분실하는지 흡사 귀에 녹아든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첫번째 분실 때는 양쪽 유닛을 중고로 5만 원에 구했고, 다행히(?) 그후 양쪽을 한번씩 번갈아 가며 분실해 짝을 맞춰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김포공항 검색대에서 오른쪽 유닛을 분실했다는 점을 인식한 채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제주도에서 TFN7의 오른쪽 유닛을 중고로 구해보려고 했지만, 톤프리는 에어팟이 아니라는 걸 금방 알게 되었고, 남은 일정 소화를 위해 빠르고 편한 해결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점심 고기국수 먹고 근처에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고, 오른쪽 유닛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P20211124_152910156_D3BABF22-BF40-437E-8F9D-0F312E90CA22.JPG 

 

톤프리 HBS-TFN7 오른쪽 유닛 가격은 65,000원 이었습니다.

 

현재 TFN7의 새것 가격이 15만 원 선, 중고가가 10만 원 안팎이란 점을 생각하면 역시나 그리 매력적인 가격은 아니었는데요.

 

65,000원이란 이야기를 듣고 잠시 망설였지만, 그냥 눈 질끈 감고 그냥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딱히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은 일정에서도 좀 더 편하게 보내고자 그냥 일시불로 결제했죠.

 

지난 번 제주 왔을 때는 애플펜슬2 잃어버려서 꽁돈 나간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한건 했네요. 

 

비움과 채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ㅜㅜ

 

다음에도 LG전자 기기와 관련된 자잘한 정보 하나 더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번 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LG전자 톤프리 HBS-TFN7의 서비스센터 판매 가격은 한쪽 유닛에 6만 5천 원. 


난 그리 칠칠 맞은 편은 아닌데 톤프리 HBS-TFN7와는 상성이 안좋은 것 같다.

 

톤프리 HBS-TFN7 분실 조심하세요. 꽁돈 살살 녹습니다. ㅎㅎ  

SNS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omment(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